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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홈쇼핑의 단독 패션 브랜드 '에이앤디(A&D)'



'에이앤디(A&D)'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중 하나인 '에이앤뎁'을 운영 중인 김석원, 윤원정 디자이너와 현대홈쇼핑이 함께 선보인 브랜드로 지난해 주문액 760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패션 브랜드 중 1위를 기록, 폭팔적인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입니다.


지난 2018년 10월 첫 론칭 이후 3개월 만에 150억 원의 주문액을 기록한 데 이어,

지난 F/W 시즌(2019년 10~12월)에는 전년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한 540억 원의 주문액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

론칭 1년 3개월 만에 현대홈쇼핑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는데요.

시즌성을 고려한 히트 아이템을 선기획해 상품성과 가성비를 동시에 잡았던 게 주효했습니다.


차별화된 상품 기획력이 '에이앤디(A&D)' 매출 확대로 이어졌습니다.



왼) 에이앤디 19 Winter 사가 폭스카라 양모 코트

오) 에이앤디 20 Spring 소프트 캐쥬얼 후드 니트 셋업

(*상품명을 클릭하면 관련 상품 링크로 연결됩니다.)


지난 F/W 시즌 선보인 '사가폭스 양모코트'의 경우, 상품 론칭 1년 전에 상품 기획을 끝냈습니다.

한 트렌드를 미리 예측해 인기 소재인 양모를 대량 발주하여 단가는 낮추고, 디자이너 브랜드의 강점인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했습니다.


그 결과, '양모코트'는 대박을 터트렸고 10월 론칭 방송에서 초도 물량(6,000장) 모두를 판매하였습니다.

이후 두 배 확대한 물량(1만 2,000장)도 1시간 만에 완판하는 등 3개월간 총 10회의 리오더(상품 매진 후 재생산)를 통해 총 10만 장을 판매하며 주문액 기준 2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.

이는 현대홈쇼핑 단일 패션 아이템 기준 최대 주문액인데요. 홈쇼핑업계에서 20만 원대 의류 상품이 10만 장 판매 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입니다.


곧 선보일 봄 신상품 출시는 전년보다 3주가량 앞당기며, 간절기 상품 판매량을 늘렸는데요. 그 결과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판매량이 세 배 이상이 늘어났습니다. 

대표적인 상품은 가볍고 부드러운 텐셀 소재, 파스텔 컬러를 매치한 티셔츠, 간절기 후드, 브이넥 니트팬츠로 구성된 니트셋업 등으로 김석원, 윤원정 부부 디자이너의 강점을 살린 남녀 셔츠, 바지 등 봄 신상품 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

올해 에이앤디(A&D) S/S(봄/여름) 신상품을 포함으로 연말까지 총 60여 개의 아이템을 론칭할 계획입니다.

또한 패션 트렌드를 예측한 상품 기획력을 앞세워 히트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다양한 상품 라인을 론칭하며 현대홈쇼핑의 대표 패션 브랜드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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